What We Do
규제 환경 하의 금융기관을 위한
기관 등급 가치평가 인프라
자이랜드는 한국 주거용 부동산의 자동가치산정모형(AVM)을 개발합니다. 정확성, 설명가능성, 거버넌스 — 이 세 원칙을 중심으로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합니다.
한국의 주요 부동산 가치평가 벤치마크는 그 데이터를 담보대출에 활용하는 금융기관과 구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이랜드는 어떤 금융기관의 지분도 보유하지 않는 유일한 독립 AVM입니다. 이해충돌 없이, 감사 대응이 가능한 가치평가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AVM이란 무엇이며,
자이랜드의 AVM은
어떻게 다릅니까?
AVM(Automated Valuation Model)은 실거래 데이터와 부동산 특성을 학습한 머신러닝 모델이 개별 부동산의 현재 시장 가치를 자동으로 산출하는 시스템입니다. 감정평가사의 현장 방문 없이 즉각적인 가치 추정이 가능합니다. 기존 감정평가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금융기관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보완하는 교차검증 레이어입니다.
자이랜드 AVM의 차별점은 모델 설계 및 검증 방식의 구조적 차별성에 있습니다. 네 가지 설계 원칙이 이를 구체화합니다.
대한민국 전국 주거용 부동산 대상
국토교통부는 실거래 데이터를 매일 공개합니다. 자이랜드는 이를 매주 수집·반영해 새 평가를 생성합니다
학습 데이터와 시간적으로 분리된 실거래로만 정확도를 측정합니다. 마케팅 수치가 아닌 감사 가능한 통계입니다
모든 평가에 신뢰도 등급 A–D를 함께 제공하며, 모델이 판단하기 어려운 케이스를 스스로 구분합니다
자이랜드가 다른 이유
각 항목을 클릭하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검증된 정확도
감사 대응 AI 아키텍처
빌라·단독주택까지
주주가 아닙니다
하나의 AVM 엔진,
네 개의 리스크 레이어
동일한 AVM 엔진이 각 기관의 필요에 맞는 네 가지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각 레이어는 독립적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 AVM 제도화의
방향을 함께 만듭니다
자이랜드는 단순히 도구를 판매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동료심사 학술 논문, 국회 정책 포럼 참여, 정책기관 MOU를 통해 한국 AVM이 어떻게 설계·검증·감독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연구·정책 활동 전체 보기
정확한 가치평가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도
기여합니다
자이랜드는 2024년 1월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와 주거환경개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저소득층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 건설·공급 과정에서 자이랜드의 AVM과 거래동향 대시보드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 동 추천서는 주택금융 정책기관 제출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측정 가능하고 투명하며 거버넌스에 부합하는
가치평가 기준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금융 리스크 관리, 감독 검토, 공공 책임성에 부합하는 방어 가능한 가치평가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