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 Policy

Research & Policy – XAI LAND

연구 및
정책 참여

자이랜드는 한국 AVM이 어떻게 설계·검증·감독되어야 하는지 기준을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학술 연구, 국회 포럼, 공공기관 협력을 통해.

1편
동료심사 학술 논문
JREA 2024
4회
국회·학술 포럼
발표 참여
2건
공공기관 MOU
체결
연재중
하우징포스트
밸류토크 칼럼

부동산 가치평가는
인프라입니다

AVM이 어떻게 설계되고 감독되느냐는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닙니다. 가치평가 인프라는 대한민국 금융 시스템 전체에 직접 연결됩니다.

전통적 가치평가 시스템
주관적 감정평가
이해상충 리스크
불투명한 방법론
감사 추적 부재
아파트 중심 지수 기반
투명한 AVM 프레임워크
공개된 정확성 지표(MdAPE, PPE)
독립적 모형 거버넌스
SHAP 기반 설명가능성
기록 기반 감사 추적
전 주택 유형 포괄 커버리지

자이랜드는 제품을 판매하면서 동시에, 한국 AVM이 어떤 기준으로 운영되어야 하는지를 제도적으로 형성하는 작업에 참여합니다. 이 두 가지는 분리할 수 없습니다.

동료심사 논문으로
검증된 방법론

자이랜드는 마케팅이 아닌 증거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당사 CEO는 한국 최초 대규모 AVM 정확도 비교 연구에 공동 저자로 참여하였으며, 이 연구는 독립 동료심사를 거쳐 학술지에 게재되었습니다.

부동산분석학술지 (JREA) · Vol.10 No.3 · 2024
자동가치산정의 정확성 분석 및 투명성 관리 방안
An Analysis of the Accuracy of Automated Valuation Model and Transparency Management Plan
구강모 (연세대학교)
임동준 (자이랜드)
약 2만 건 거래 분석
MdAPE 및 PPE@10% 기반 AVM 성과 측정 표준 제안
기존 주요 시세 시스템과의 정확도 직접 비교
지역별 정확도 차이 및 지역 기준 필요성 분석
독립 제3자 검증 체계 및 이해상충 방지 구조 제안

연세대학교 구강모 교수는 자이랜드와 무관한 독립 연구자입니다. 외부 독립 학자와의 공동 연구는 방법론의 신뢰성을 기관 심사 수준에서 뒷받침합니다.

국회와 학계에서
AVM 제도화를 논하다

자이랜드는 한국에서 AVM을 다룬 국회 정책 포럼에 유일한 민간 AVM 대표로 참여하였습니다. 각 발표는 공개된 블로그에 전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2025년 2월
국회 금융소비자보호포럼
금융소비자보호포럼 — 전세사기 예방과 AVM 투명성
독립적이고 투명한 AVM이 감정가 부풀리기를 방지하고 전세사기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메커니즘을 발표. 한국형 AVM 기준 수립 필요성, 이해상충 구조 분석, AI 도입에 따른 기관 책임성을 다뤘습니다.
발표 요약 보기 →
2025년 5월
학술대회 호서대학교
AX 2.0 춘계 공동학술대회 —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한국데이터전략학회
정확도 향상형 AVM 아키텍처, 신축 주택 백테스팅 결과, SHAP 통합 설명가능성 로드맵, 규제 환경 대응 감사 추적 인프라를 발표. “AI 시스템에 대한 사회적 신뢰는 기술적 투명성에서 출발한다”는 핵심 명제를 제시했습니다.
발표 보기 →
2025년 9월
국회 포용금융 3.0 포럼
포용금융 3.0 포럼 — 독립형 AVM으로 여는 지역 활성화
빌라·다세대·지방 주택이 신뢰할 수 있는 평가 체계에서 배제되는 구조적 문제를 분석. 2025년 5월 6,000건 실거래 독립 비교 검증 결과를 발표하여 자이랜드 AVM이 동일 표본에서 국내 주요 시세 시스템 대비 유의미한 정확도 우위를 보임을 제시. 미국 USPAP, 캐나다, 호주의 AVM 거버넌스 사례를 비교 분석.
포럼 전체 내용 →
2026년 1월
국회 국가 공공자산 학술대회
국가 공공자산 학술대회 — AI기본법 시대의 AVM 거버넌스
2026년 1월 22일 AI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대출 심사 AI의 고영향 시스템 분류와 설명가능성 요건이 AVM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SHAP 기반 설명가능성이 법적 요건의 핵심 기술 기반임을 제시했습니다.

연구 협약과
기술 실증

한국국유재산연구원 (KINP) MOU

업무협약 체결 · 2025년 6월

자이랜드는 AI 기반 가치평가 기술을 공공자산 관리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자이랜드 CEO는 공식 연구위원으로 위촉되어 정책 연구 프로젝트에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유재산 활용 분석공공 부동산 자산의 시장 가치 추정 자동화
공공주택 매입가격 검토LH·SH 매입임대 심사 보완 레이어
기부자산 가치 검증기부채납 자산의 독립 평가 지원
감정가 불일치 탐지이상 고·저평가 자동 플래깅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MOU

주거환경개선 업무협약 체결 · 2024년 1월

저소득층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 건설·공급 과정에서 자이랜드의 AVM과 거래동향 대시보드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협력은 정확한 가치평가가 금융 포용성에 기여하는 구체적 사례입니다.

“이전에는 사업 담당자가 매주 수작업으로 여러 웹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가치평가와 가격 추이를 확인했습니다. 이제 자이랜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격과 동향을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광회 사무총장 ·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하우징포스트 밸류토크

자이랜드 CEO는 하우징포스트에 정기 칼럼 밸류토크(Value Talk)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가치평가 시스템 개혁과 금융 안정성에 대한 공적 담론을 확장하는 채널입니다.

밸류토크 칼럼

밸류토크 (Value Talk)

가치평가 이해상충 AVM 투명성 기준 전세사기 예방 AI 거버넌스 금융 포용

가치평가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 투명한 AVM 기준의 필요성, AI기본법이 금융 AI에 미치는 영향 등을 금융기관 종사자와 정책 입안자가 읽을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합니다.

최근 칼럼 보기 →

자이랜드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여섯 가지

연구, 포럼, 출판 활동 전반에서 자이랜드는 다음 원칙들을 일관되게 제안합니다. 이 원칙들은 특정 제품의 이익이 아닌, 한국 AVM 생태계 전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원칙 01

독립적 제3자 검증

AVM 성과는 제공사가 아닌 독립 기관에 의해 정기적으로 검증되어야 합니다.

원칙 02

성과 지표의 의무적 공개

MdAPE, PPE@10% 등 국제 표준 지표를 공시하지 않는 AVM은 기관 대상 서비스로 인정받기 어려워야 합니다.

원칙 03

이해상충 방지 장치

AVM 제공사가 담보대출을 실행하는 금융기관의 지분을 보유하는 구조는 규제적으로 제한되어야 합니다.

원칙 04

설명가능성 및 감사 추적

AI기본법이 요구하는 고영향 AI 설명가능성 요건을 AVM에 적용하는 구체적 기준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원칙 05

AVM·감정평가 하이브리드

AVM은 공인 감정평가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신뢰도 등급에 따라 AVM 단독 활용과 전문가 감정이 상호보완하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원칙 06

리스크 기반 활용 기준

담보 규모, 자산 유형, 거래 희소성에 따라 AVM 단독 활용 허용 범위를 차등화하는 리스크 기반 기준이 필요합니다.

자이랜드의 접근은 단순한 파괴적 혁신이 아닙니다. 인프라 중심, 기준 중심, 데이터 기반의 개혁 접근입니다. 가치평가 개혁이 한국 금융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함께 논의할 대상

🏛️

정책입안자

  • 근거 기반 정책 연구
  • 규제 프레임워크 제안
  • AVM 제도화 로드맵
🏦

금융기관

  • 리스크 관리 인사이트
  • 가치평가 거버넌스 기준
  • AI기본법 대응 전략
🎓

학계 연구자

  • 공동 연구 제안
  • 데이터 접근 및 실증 분석
  • AVM 정확도 측정 표준화
기관 논의

함께 기준을 만들 분들과
대화를 환영합니다

정책 연구 협력, 포럼 공동 참여, 기관 브리핑 요청 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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